내가 진상인건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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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에서 렌즈 3만이천원 결제하고 집 왔는데
전화가 온거야 삼천원 결제가 덜 됐다고
그래서 내가 먼소리냐니까 결제 다 했다 했더니
가격인상이 됐다면서 삼천원 보내달라는거야..
아니 결제할때 미리 고지도 안 해놓고
이제와서 삼천원 달라니까 괜시리 기분 나쁨
자기가 미리 말을 못 해서 죄송하다고 말도 없고
싸가지 왜 이럼 따지면 진상인가..
아는언니
안경점에서 렌즈 3만이천원 결제하고 집 왔는데
전화가 온거야 삼천원 결제가 덜 됐다고
그래서 내가 먼소리냐니까 결제 다 했다 했더니
가격인상이 됐다면서 삼천원 보내달라는거야..
아니 결제할때 미리 고지도 안 해놓고
이제와서 삼천원 달라니까 괜시리 기분 나쁨
자기가 미리 말을 못 해서 죄송하다고 말도 없고
싸가지 왜 이럼 따지면 진상인가..
따지진 않는데 기분은 별로 안 좋을 거 같긴함 걍 계좌이체로 보내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