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집에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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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남친 집에서 놀다 자고 갔는데 ㄹㅇ 하기 직전까지 감 내가 그날 생리 막날이라 피는 거의 안나오는데 혹시 하는 마음에 생리대 차고 있는거 남친도 나 생리 중인거 알았거 집에 초대하기 전에 100일 전에 할 생각 없다 라고 했는데 ㄹㅇ 하기 직전까지 감 남친이 원래 스킨쉽이 좀 많아서 집에선 심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계속 만지더라고 그러료니 하고 있었는ㄷ데 내가 원래 잘 때 브라 벗고 잔단 말야 근데 남친이 근데 너 이거 위에 차고 자도 안 불편해 괜차노아? 걍 편하게 있어 이래서 뒤에 후크만 풀고 있얶는데 나중엔 불편해서 어차피 불도 꺼져 있겠다 그냥 아예 노브라로 있었는데 어쩌다 분위기 타서 남친이 허럭 받고 가슴이랑 아래 만지고 갑자기 나도 나만 만짐 당하는게 억울해서 남친한테 나도 만뎌도 되냐 해서 남친 거기 만짐.. 내가 ㅈㄴ 변태인건가... 원래 이런건가.. 가슴만지면서 막 ㅇㄷ 건드는데 걍 계속 신음이 나오고 움찔 거리는거임 원래 이람..? 내가 예민한 부분인건가

다 떠나서 스킨십은 천천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