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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이해해주시는 편이야?
말해서 만약 안된다하시면 일부로 엄마한테 속이지않고 용기내서 사실대로 말한건데 한번은 허락해주면 안되냐고 나도 남자친구랑 여행가보고싶다고 말해봐
못가게 할 것 같으면 말하지 말고 어떻게든 허락을 받을수는 있을 것 같으면 말해
@아는언니2 난 초반에는 절대 허락 못받을 것 같아서 말 안했었어 엄마아빠가 사진 보내라 하면 전에 찍어둔 사진 보내거나 풍경만 보내고 전화 아예 안받고 카톡도 최대한 안 봄 너무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만 뜨문뜨문 연락했었음 그러고 그냥 친구들이랑 노느라 폰 못뵜다 했음
난 걸릴바에 말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