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둘중에 사귀라하면 누구 만날래2082눈 더 커지거나 길어지고 싶은데2153오늘 헤어지자고 하러 갈건데 얘도 이미 알겠지?184결혼준비중 알게된 남친의 더러운 취미655자퇴 후 미용86재회하고 싶다 제발..37옷 뭐사지268전남친한테 갑자기 미련79언니들 계단에서 발목910🤦♀️21
나 신경치료 많이 했는데 난 다 참을만했어 마취만 제대로 하면 치료 자체는 좀 불편하다 정도고 풀리고나서도 욱신거리다 말앗음
난 신경치료랑 임플란트 둘 다 해봤는데 신경치료 할때 눈물 흘리면서 했어.. 언니는 아프면 마취 제대로 해달라 그래 통증은 게보린 먹으니까 버틸만 했고 회복기간은 오래돼서 기억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