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똥끼가뭔데3622둘중에 사귀라하면 누구 만날래1583눈 더 커지거나 길어지고 싶은데1824남친25 나 27인데2055🤦♀️86옷 뭐사지47결혼준비중 알게된 남친의 더러운 취미428살빠지면 눈 좀 커보이나..?439인생 보여주기 식으로 바꾸려는데810스무살 남자애들 너무 어림 ㅅㅂ175
나 신경치료 많이 했는데 난 다 참을만했어 마취만 제대로 하면 치료 자체는 좀 불편하다 정도고 풀리고나서도 욱신거리다 말앗음
난 신경치료랑 임플란트 둘 다 해봤는데 신경치료 할때 눈물 흘리면서 했어.. 언니는 아프면 마취 제대로 해달라 그래 통증은 게보린 먹으니까 버틸만 했고 회복기간은 오래돼서 기억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