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애들 진짜 왜이러는 거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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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련회를 갔는데 코를 좀 골았나봐
내가 목도 짧고 코고는건 솔직히 자면서 알기가 어렵잖아
그래서 내가 코골면 나 좀 깨워달라 까지도 말했어
근데 애들이 일어나면 막 아! 누가 코고는 거야
왜 이러는거야 이렇게 말을 하는거임… 그래서 일단 잠귀 밝은 애들은 시끄러웠을것 같아서 미안하더라고 근데 그 얘기를 계속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좀 짜증나더라고..
내가 코고는 소리에 못자게 한것도 미안하지만 계속 말하는건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상한거 겠지?

걍 한번 말하면 됐지 뭘 계속 시끄럽다고 꼽줌 깨워달라고까지 했는데
그냥 넘어가 자는데 시끄러우면 짜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