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잔다고 하고 폰하고 노는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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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
나랑 있을 때 졸려죽으려하고 피곤하다는 말 계속 하길래 집가서 일찍 자겠대서 자라고 했거든
근데 새벽에 올라온 다른사람 게시물에 좋아요 눌려둔걸 봤어.. 한두번이 아니라ㅠㅠ
아는언니
그냥 넘어가?
나랑 있을 때 졸려죽으려하고 피곤하다는 말 계속 하길래 집가서 일찍 자겠대서 자라고 했거든
근데 새벽에 올라온 다른사람 게시물에 좋아요 눌려둔걸 봤어.. 한두번이 아니라ㅠㅠ
속일거면 티내지나 말지 허술한게 정떨어짐 아니므ㅡㄴ 처음부터 나 폰하고싶어 하거나 구라를왜쳐
그걸로 뭐라하긴 그렇지만 솔직히 나 모르게 그러면 모르겠는데 잔다고 하고 딴짓하는 게 티나면 좀 짜증나지
나도 내 전남친이 자주 저래서 그 기분 알아 ㅠㅠ 나랑 있을때 아 졸려~ 이러고 피곤하다고 하품하고. 솔직히 같이 있는 사람으로써 엄청 힘빠지잖아 그래서 일찍 들어가라 하고 헤어져서 집 가서 연락해보면 게임하고 있다하고 잠깐 친구 만났다하고 뭐 그런거는100번 양보해서 취미,스트레스 풀기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거든. 그런데 잔다하길래 잘자 하고 인스타 보면 활동중 뜨고 게시물 좋아요 누르고 그러면 진짜 짜증나지. 말하면 쪼잔하고 속 좁아보일거 같고 ㅠㅠ 나도 그 마음 이해돼! 그래도 여러번 그런거면 한번은 말 하면 좋을거같아!! 화이팅!
난 내가 그래서 자주 싸웟음ㅠ... 이제는 걍 폰하다가 잘게 라고 말하긔...
난 그냥 일부러 푹 쉬고 잘 자라구 함 인간적으로 그럴 수 있으니까. 근데 나랑 있을 때 졸려 죽으려하고 피곤하다고 한다 << 이해는 가고 그래도 만나러온게 기특하지만 거기에 대해 내가 즐겁지 않다면 나도 좋은 리액션은 회수하려고 함. 굳이 그렇게 나만 응수해줘야 할 필요가 없으니까…
우린 서로 방해금지시간 정해둠.. 근데 만날때 피곤한 티 내는건 맞아야지
근데 난 그걸 거짓말 하는 것도 이해 안가긴 함 그냥 나 핸드폰 좀 하다가 잘게 이렇게 말하면 되는거 아님 ? 뭐 진짜로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서 폰 보다 잔 걸 수도 있지만 그게 한두번이 아니면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해봐
나는 항상 물어봐 바로잘거야 아님 폰보다잘거야 그럼 싸울일도없음 폰보다 잘수도있지뭐
왜그르냐
아니 나 같으면 넘 정떨어지고 서운하고 화남. 그냥 끝낼 거 같아 저런 거 너무 싫어 나의 대한 배려 없어보임
졸린게 아니라 혼자 쉬고싶은거라고 제대로 말하라고 해. 똑바로 말 안하면 너만 정병연애함 그 시간대 다른사람 게시물 좋아요 누른거 확인한거부터 조짐이야 내가 옛날에 그랬어서 말하는거...
나도 자주 그래서 ㄱㅊ아 그냥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거임 그건
잔다고 하고 폰하는 것도 난 싫음 난 개인시간 존중해서 차라리 ㅃㅃ하고 각자 폰하는 건 괜찮은데 거짓말은 싫어. 그리고 같이 있을 때 졸리다고 하는 건 상대가 누구든지간에 예의가 없는 행동임
혼자 쉬고 싶어서…
나 저런거 알게되면 바로 뭐라했는데 다들 집착한다고 나 이상한 년 만들더라.. ㅠ 그래서 이젠 알아도 뭐라 안하고 서운함이 쌓이면 회피하게되듯이 혼자 정리하고 끝냄
잔다하고 폰보는거 ok 근데 샤갈 나 만날때 피곤한티를 왜내는데 이게 짜증나는거잖아
혼자 있도 싶어서 졸리다하는건가
티 나는 게 존싫이지만 남자들 특이야 내 남친도 그래 난 그래서 가끔 어제 안 자구 머햇누? 하면서 모라해 ㅋㅋ
@아는언니8 같이 있다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항 거지
넘어가는데 안 자는거 티나는게 별로임 나도 솔직히 잔다하고 폰 본 적 개많은데 그걸 알아채리지 못하게 본단말임
근데 그게 반복이면 걍 참다참다 말하는거라고 하고 한번 말할듯 니가 밤에 잔다고 하고 뭐 핸드폰 하는거 상관 없는데 적어도 그러면 나랑 만날때 티내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