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 따지려고 하면 염소 목소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34
2
25
언니들도 따지거나 물어보거나 그런 상황이 오면 염소 목소리야..? 미치겟어.. 자꾸 목소리 떨리고 숨이 빨라짐 .. 미치겟음 .. 길게 문장 말하려하면 적어두고 하는데 목소리가 염소고.. 숨이 빨라져서 헉헉거리고 뭘까
남한테 쓴소리 못하고 싫어도 괜찮다해 ㅜ 답답해나도 이런내가ㅜ
아는언니
언니들도 따지거나 물어보거나 그런 상황이 오면 염소 목소리야..? 미치겟어.. 자꾸 목소리 떨리고 숨이 빨라짐 .. 미치겟음 .. 길게 문장 말하려하면 적어두고 하는데 목소리가 염소고.. 숨이 빨라져서 헉헉거리고 뭘까
남한테 쓴소리 못하고 싫어도 괜찮다해 ㅜ 답답해나도 이런내가ㅜ
발성연습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건 어케해언니
@아는언니2 유튜브에 검색하면나옴
나는 하도 따지고 항의해서 면역이 됐어.... 전화기 기피증상도 좀 생겼었음. 이젠 그냥 자연스러워졌어. 근데 꼭 언성높일 필요는 없는거같아. 차분하게 되물어봐도 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물어보려고 생각만 해도 막 떨려ㅜ 전화 기피도 해 .. 전휴ㅏ오면 무서움.. 언닌 어케 극복햇어 나 낼 따지러 가야하는데.. 무서워
의식해서 고치려고 하면 목에 힘이 들어가서 더 그럼.. 그냥 떨자. 라는 생각으로 말하다보니 나도 어느샌가부터 염소가 하늘로 가셨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3 그냥 퍼기하고 말해?
@아는언니2 엉 생각해 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예전에 친구랑 싸우면서 꿋꿋하게 염소 목소리로 따졌는데 걔는 내가 너무 불안정해 보이고 지금 당장 자신을 해코지 할 것 같았대. 가성비 방어기제..
먼지알아 ㅠ나도 가끔 그랰ㅋㅋ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럴때 있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넘 무서워ㅜㅜ 하
난 오히려 차갑고 평온해져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가젤부러워하는사람이야.. ㅈㅂ 그렇게 되고싶은 추구미임
@아는언니2 아냐 .. 싸패같아 무슨 뱔로야ㅠㅠ
걍 화가났다는 감정에 집중하면 안떨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화났다 하고 전화걸어도 좀이따 상대 목소리 들으면 경운기마냥 덜덜
ㅋㅋㅋㅋㅋ아 욱기다 나도 그럼ㅠ 글서 말할 때마다 긴장을 놓쳐선 안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어케 해야해ㅜㅋㅋㅋㅋ 너무 생각만 해도 심장 떨리고 해서 그 순간이 그냥 심장소리만 들려
개웃겨 ㅋ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집에서 혼자 ㅈㄴ 연기해보고 시뮬 돌려보고 별 지랄다함 ㅋㅋㅋ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나도ㅜㅋㅎㅋㅎㅋㅋ 돌려보고 노트북에 적어놓고 읽으려하는데 읽다가 호흡 빨라져서ㅜㅋㅋㄹㅋㄹㅋㄹㅋㄹ 순간 흡 하고 다시 말하고 아 염소 목소리에ㅜㅋㅋㄹㅋ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