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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같이했던 분이 축의금달라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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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얼마 줘야해?

피시방에서 두달 같이 일했던 매니저하시는 분인데
갑자기 2년만에 연락와서 저렇게 왔어
나 22살이고 누구 축의금같은것도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얼마해야되는지도 모르고 너무 갑작스러워서..

검색해보니까 결혼식은초대안하거나 식진행자체를안하고 저렇게 축의금만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던데 맞아??
물어볼사람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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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백원 보내 양심 ㅈ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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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같은 포인트 1. ^두달^ 같이 일함 2. 2년만에 연락 -> 1,2번 종합한 결과 친하지 않았을 확률 100% 3. 모바일 청첩장 보내도 갈까 말까하는데 계좌만 띡 보내놓고 축의금 ㅇㅈㄹ 4. 저거 보낸 인간 아마 언니 나이도 기억못할듯ㅋㅋ.. 아무튼 언니 그래봤자 최소 대학생이고, 많이 봐야 사회초년생한테 ㅅㅂ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ㅇㅈㄹ 언니 입장에서는 저정도는 큰돈임… 그리고 보통 저정도 친분이면 결혼식장을 안가고 안주거나 안가도 많이 줘도 5만원인데 무슨 염치로 연락을ㅋㅋㅋㅋㅋㅋ 결론 : 없으면 없는대로 본인 재정상황에 맞게 신혼여행 가는게 맞고, 언니가 축의금 줄 필요도 없음. 어차피 저런 염치의 인간? 언니 경조사에 10원 한푼 안줄 인간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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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를 아끼는 사람이었으면 2년'만에' 연락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저렇게 속보이는 짓은 안했지 언니가 혼기가 차고 곧 결혼할거다 하면 내서 저 사람한테도 걷어가겠는데 22살이면 너무 한참인 나이잖아🥺 사람은 언제 어디서 만날지도 모르고 뒷말은 분명 나올테니까 축하한다고만 보내고 돈은 보내지마! 아니 그리고 무슨 남편이랑 좋은 여행간다고 돈 보내달래; 어이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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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노어이닼ㅋㅋㅋㅋㅋ도대체 얼마나 힘들길래 알바에서 2달 만난 22살한테 축의금을 받겠다고 연락을 하냐,,, 절대 보내주지마,,, 5-10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차라리 축의금 줄바에야 치킨을 더 사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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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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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어이 없네 주지 말고 차단해 돈이 부족하면 결혼식을 미루던가 갑자기 잡은 거 보면 속도위반인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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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보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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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단함 나같으면;; 존나 속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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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지마; 무슨 22살한테 축의금이야 게다가 2년만에 온 연락이 ㅋㅋ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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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면 굳이 안보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