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한걸까 대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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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친구고,
저 일본인친구가 하는 말도
맞는 말이야.
라멘은 일본말
라면은 한국말.
그런데 한국에서는 보통
“ 라면 먹자 “ (인스턴트 컵라면)
” 라멘 먹자 “ (일본 라면 음식점)
라고 인식해서
그렇게 말했더니 저렇게 급발진하길래
무서워서 관뒀어
혹시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니…
반응에 너무 놀라서
아직도 심장이 쿵쿵대네
아는언니



일본인 친구고,
저 일본인친구가 하는 말도
맞는 말이야.
라멘은 일본말
라면은 한국말.
그런데 한국에서는 보통
“ 라면 먹자 “ (인스턴트 컵라면)
” 라멘 먹자 “ (일본 라면 음식점)
라고 인식해서
그렇게 말했더니 저렇게 급발진하길래
무서워서 관뒀어
혹시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니…
반응에 너무 놀라서
아직도 심장이 쿵쿵대네
난 언니가 더 이해안가네 지적할 일이 아니었던 거같은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지적을 한 게 아니라 알려줬던거야
친구가 좀 별론데 언니도 굳이 따져두는거 보면 둘다 썩 좋은 사람은 아닌듯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내가 어디에서 따졌어..?
@아는언니2 라면 라멘 차이 짚어주는거
근데 둘 다 좀 피곤한 성격이고 서로 안맞는듯 어차피 라멘=라면인거 알면 외국인이라서 그런갑다 대충 넘기지 라멘이야~ 지적한 것도 굳이싶고 그거에 이악물고 반박하는 상대도 피곤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맞지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라멘라멘 이라고 하길래 말해준거야 문제는 없지만 내가 무례했던건가 싶었어
아 ㅈㄴ 피곤한 스타일이다 친구 꼭 해야함?
친구가 좀 예민하긴하네
나라마다 다르니까 그런거지 서로 잘못은 없어 그냥 각각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