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꼭바줘답답해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9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cc커플인데 내가 24살 오빠가 26살이고 난 2년 휴학하느라 3학년이고 오빠는 다른학교 다니다가 군대까지 다녀와서 이제 4학년 막학기야 근데 우리 둘다 비밀리에 사귀고 있어 이제 만난지 130일 정도 됐는데 사귄지 이틀정도 됐을 때 오빠가 자취하는 집에서 술먹고 들어와서 자는데 오빠가 나를 건들더라 먼저 ㅅㅅ하려고 바지벗기고 삽입 몇번하다가 오빤 토할 것 같다고 갔어 근데 나도 이게 두번째 연애기도 하고 공백기가 좀 길었어서 그런지 아프더라 그 뒤로는 내가 오빠보다 성욕이 더 있어서 먼저 건들었어 오빠는 성욕이 진짜 없는 사람같아 맨날 내 가슴이랑 뱃살 만지는건 그냥 성욕보다 귀엽고 느낌 좋아서 만지는거 같아 난 이게 점점 스트레스인거야 정작 나랑 ㅅㅅ를 제대로 한적도 없으면서 나도 똑같이 장난치려고 오빠 아래 만지려고 하면 진짜 손도 못대게 치워버려 내가 대체 뭐가 다르냐면서 오빠가 내가슴 만지는거랑 내가 오빠꺼 만지는게 무슨차이냐고 하는데 오빠는 다르대 내로남불 아니야?;;근데 이것보다 더 심각한건 오빠가 ㅅㅅ를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이것때문에 젤을 샀다고 강조까지 해서 전에 여행갔을 때도 들고갔다가 또 울면서 내가 따로 가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오빠가 사실은 중간에 하다가 갑자기 안서게 될까봐 그런다면서 약까지 샀대 근데 이 약을 보여준적은 없는데 자기 말로는 ㅅㅅ하기 몇시간 전에 먹으면 괜찮다는거야 근데 이번에도 개강 전에 한번 해보고 정 안되면 병원가보기로 했는데 지금 개강 전부터 할 생각도 없어보였고 지금까지도 거즘 우린 플라토닉 러브야 난 이미 지쳤고 나만 발정난 사람 같아서 이젠 입밖으로 먼저 꺼내기도 싫은데 내가 꺼내지 않으면 오빠도 아예 하려는 시도조차 안해 평소에 오빠는 나한테 강제로 뱃살 만지고 괴롭히는게 정도가 심해서 내가 하지말라고 몇번을 하는데도 무시해 점점 이게 내가 너무 싫을정도인거야 오빠집에 있다가 짐 다 싸서 나가기도 했어 근데 진짜 언니들 중에서 하다가 중간에 빨리 꼬무룩 될까봐 못한다는 남친있어..?그렇다고 내 남친이 아예 안서거나 못싸거나 그런건 아니야 항상 내가 먼저 건들면 아예 삽입은 안하고 내 가슴이랑 아래만 만지면서 내배에 싸..이런 경우도 전에 현타와서 집나간 적도 있어..근데 이런 ㅅㅅ문제 말고는 재밌긴 한데..솔직히 속궁합도 난 무시하기 어려워..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ㅠ

댓글 아이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