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누가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52
0
0
안녕 언니들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적어
엄마가 나 중1때부터 유방암4기 진단받으셔서 투병중이셨는데 이번주 수요일부터 건강이 더 악화되셔서 입원하셨는데 폐렴이래 엄마 앞에서 울면 안 되는데 눈물이 계속 나온다 곧 돌아가실 거 같은데 어디 기댈곳이 없네
댓글 0
아는언니
안녕 언니들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적어
엄마가 나 중1때부터 유방암4기 진단받으셔서 투병중이셨는데 이번주 수요일부터 건강이 더 악화되셔서 입원하셨는데 폐렴이래 엄마 앞에서 울면 안 되는데 눈물이 계속 나온다 곧 돌아가실 거 같은데 어디 기댈곳이 없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