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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누가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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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니들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적어
엄마가 나 중1때부터 유방암4기 진단받으셔서 투병중이셨는데 이번주 수요일부터 건강이 더 악화되셔서 입원하셨는데 폐렴이래 엄마 앞에서 울면 안 되는데 눈물이 계속 나온다 곧 돌아가실 거 같은데 어디 기댈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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