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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1살인데 왜 용돈받아쓰냐고 동기언니한테 쿠사리먹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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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동기언니는 27,나는 21임
메디컬이라서 나이대다양한데 언니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안가고 일하다가 다시수능보고왔대
근데 갑자기 ㅋㅋ나보고 용돈유무랑 통신사비 이런거 다 니가 내냐 그러더니 부모님이 내주신다하니까 야 21이면 다 컸는데 니가 내야지~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아 부모님이 졸업전까진 지원해주시기로했다 이러니까 자기는 20살때부터 자기가 돈벌어서 자기가 냈다고 그러시는데 살아온 환경이랑 상황이 다른데 이렇게 훈수두듯이 말해야함?뭐라반응햇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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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워서 그런 거임 나도 부러워 그런 애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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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렇구나 각자 생각하는 게 다르니까요 ㅎㅎ 하고 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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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이 여유로우면 부모님이 지원할수도있고 독립성이 강하면 스스로가 낼수도있는건데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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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워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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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한텐 그냥 개인적인 얘기 하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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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들 막상 까보면 진짜로 본인이 직접 내고있는 경우 없던데,, 진짜 본인이 직접 내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그런거 굳이 그런거 직젖 티 안내거든.. 어디서 보고 들은 것만 많은 사람들이 꼭 그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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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부모님은 지원해주신다는데 어쩌라는겨;; 나이먹고 어린애한테 훈수 두려고 대학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