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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는말들이 너무 저급해서 못듣겠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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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약대생이고 부모님도 다 약사시란말야
근데 아빠가 남자친구 약대생이고 부모님 약사란거 듣고
약쟁이 가족이라 그러고 약팔이라고 자꾸 비하해서 말하는데 진짜 너무너무 듣기싫어
약사들 편돌이들이랑 다를게 뭐냐고 그딴식으로 말하는데 엄마도 듣고도 말리지도않고 진짜 너무 저능해보여서 못듣겠어
아빠가 공부를 한적이 없는사람이라 그런걸 떠나서도 공부 너무 쉽게 생각하고 남의 노력을 자꾸 깎아이야기 하는데 너무 ㅈ같다 말한다고 바뀔 사람은 절대아니고 말이야
내 남친 진짜 너무너무 착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고 부모님들도 다 너무 좋은분들이셔서 나에대해 되게 좋게 말씀해주시는데 우리집은 자꾸 남친 학벌따지고 약사잘버는거 아니다 그딴식으로나 말하고 그냥 너무 화남
따지고보면 부모님도 좋은대학아니고 나도 인서울 중위권 겨우간데다 솔직히 남친이랑 급차이 개나는데 말함부로 하는거 너무너무 화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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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지 약사 인식 오히려 부모님 세대에 더 좋던데.,,,아니면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더 부유하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