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에서 조용히 가야함?ㅋㅋ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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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람인데 노인부부가 작게 떠들고 승객분들 몇몇분들도 작게 떠들고 가는데 버스기사가 조용히좀 하라고 소리치는데 이게 정상이냐 미친ㄴ인가
노인할아버지가 뭐라하려다가 할머니께서 말리심
아는언니
수원사람인데 노인부부가 작게 떠들고 승객분들 몇몇분들도 작게 떠들고 가는데 버스기사가 조용히좀 하라고 소리치는데 이게 정상이냐 미친ㄴ인가
노인할아버지가 뭐라하려다가 할머니께서 말리심
경기도 버스 기사들중에 ㅈㄴ 막 나가는 기사들 있음 자기 잃을 거 없단 식으로 막 소리 치는 기사도 봄,, 난 ㅅㅂ 단말기 고장나서 버카 안 찍혀서 두세번 찍으니까 소리 츠지른 기사도 봄,,
작게는 말할 수 있지 떠드는거 아니면ㅇㅇ 예전에 버스 기사님 바로 뒷자석에 통화하려면 뒷자석으로 이동해 달라는 문구 적힌 좌석에서 어떤 여자분이 여보세요 나 이따 전화할게 소곤소곤 말했는데 그 여자분한테 개잡도리 하는거 본 적 있음,,화낼 일 아닌데 ㅈㄴ 버럭하는 사건 몇 번 봤는데 전부 젊은 여자였고 건장한 남자면 그랬겠나 싶다 본인도 쌓여서 그런거겠지 싶으면서 잡도리 당한 사람들 딱히 잘못을 안해서 저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싶더라 착한 기사님도 많은데 그런거 보면 안타깝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맞아 난 지금껏 거의다 착하신분들밖에 없었러… 나도 지금 처음이라
@아는언니6 나도 수원 사람인데 이거랑 똑같은 일 있었어… ㅠ 좀 이따 전화할게…! 하고 소곤소곤하는데 엄청 뭐라해서 좀 속상하드라
경기도는 유독 이상한 기사가 많은거 같음 천안도 진짜 악개기사만 있는 느낌
@아는언니4 마져..경기버스가 유독 스레긴줄알았는데 천안 다니면서는 경악했슴
버스기사님들 중에 성격 이상한 사람들 많은 거같음;;; 별 거 아닌 것 가지고 엄청 화내는 사람들
작게 떠든 게 아닐수도 잇지 ㅇㅇ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지금껏 버스타면서 그냥 딱 그정도였어
운전에 방해된다는 식으로 버스에서 떠들지 말라는 안내문 붙여 놓는 경우도 있던데 나도 대중교통 이용할 때 조용한 게 좋아서 그 정도는 별생각 안 들고 운전하다 욕하고 그러는 기사들은 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