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애기를 애엄마가 안고있었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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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엄청 울었어 근데 승차석 복도에서 계속 달래는거야 다 쳐다보고 나도 듣기 싫었음 솔직히. 나랑 자리도 가까워서 계속 보고있었는데 아무도 없는 좌석에 애를 눕혀서 기저기를 가는거야 그거 보고 ㅈㄴ 충격먹었는데
원래 다들 글케 하나?
아는언니
애가 엄청 울었어 근데 승차석 복도에서 계속 달래는거야 다 쳐다보고 나도 듣기 싫었음 솔직히. 나랑 자리도 가까워서 계속 보고있었는데 아무도 없는 좌석에 애를 눕혀서 기저기를 가는거야 그거 보고 ㅈㄴ 충격먹었는데
원래 다들 글케 하나?
그렇게 안 하지... 보통 통로 쪽으로 나가서 달래거나 기저귀도 화장실에서 갈지... 그건 너무 무개념이라 봄
읭.. 보통은문열고 화장실 앞에서 달리지 않나 그래도 뭐 그건 그렇다 치는데 좌석에서 기저귀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건 어케든 화장실이나 머 기차에 그런 거 없나??? 암튼 좌석은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