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 갑자기 짜증나네7122신사 클럽 입뺀 기준..5653내 몸매 객관적으로 봐줘ㅜㅜ5494니 여친 지나간다3965속닥 진짜 못해먹겠다3336진짜 정말 못먹는 과자 있어?2387남친만나러가는데 모까지 ㅜㅜ급함3438나 강남 피부과 상담실장인데 궁물 받음1949속닥 망상병 환자 개많네12910돈없어요 언니들 우째??117
나는 우울할 때 술마시면 가라앉는 기분이 너무 무서울정도여서 술로 스트레스 안풀고 성격상 끝장 보는 스타일이라 ㅋㅋ 담배는 아예 시작을 안했는데 노래 들으면서 혼자 한 세시간 걸음
ㅇㅈ 나 계약직할때 존나게 힘들어서 점심시간때마다 옥상가서 줄담햇어 퇴근할때도…
근데 언니도 담배 피기 전에는 다른 방법으로 풀었을 거 아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릴땐 스트레스 잘 못풀었던것같아 이제서야 스트레스 받을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게된것같달까? 이러면 안되는거 머리로는 알고있지만ㅜ
담배는 모르겠는데 술은 ㄹㅇ걍 자해하는느낌임 힘들때 마시면 정신적힘듦을 몸으로 옮겨주는느낌
나도 올해 07이라 술담하는데 담배는 중독이 안돼서 엄청 우울한 날 아니면 안핌 근데 술이 진짜 해소에 딱 좋아ㅠ 취한 담날은 고생인데 취했을 때 기분이 진짜 좋아서 맨날맨날 취하고싶음
약물이 찌들지 않으면 발암물질 자발적으로 먹는 게 더 이상해 보이긴 해 난 다른 관심사가 많아서 술담 사는 돈도 아깝고 맛도 없어서 안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