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4392옷 골라줘!!!!!!!3103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318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274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58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017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558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00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12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04
난 오늘 24살 남자(외국인인듯)랑 11살 남아 실종문자 연속으로 와서 무서웟음,,,, 노인들은 치매라 잦다고 쳐도 젊은사람들 문자오면 무서워,,ㅠ
공공데이터사이트보면 오히려 실종자들 줄어든거확인가능행 ㅜㅜ 옛날에는 문자 보내려면 가족들동의하고 까다로웟는데 절차 좀 줄어들면서 문자보내는 양이많아져서그랭
난 요즘 아예 안 오던데
몇년전부터 자주 왔는디
자주뜨더라.. 미성년자는 가끔?
고령화되고 치매 환자들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찾느라고 실종 띄우는 건데 안타까운 일이지
고령자분들 실종문자는 원래 자주 왔었는디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4 아 그래? ㅜ 설정 풀어놓은 것도 아닌데 안 오다가 요새 또 갑자기 몰려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