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힘든 일은 한 번에 몰아닥치는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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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심 외할아버지랑은 거의 왕래가 없었어서 안힘들 줄 알았는데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이랑 그냥 그 장례 분위기 자체가 멘탈을 좀 힘들어놓음
난 친할머니랑 사이가 엄청 좋은데 갑자기 암일수도 있어서 검사 받아야 한다 하고
최근에 취준 시작하면서 취준 정병에...
오래 만난 남자친구랑 관계가 삐그덕거리기 시작하니까
하... 멘탈 진짜 개바사삭 와르르 무너짐...
내가 취준하는 분야가 외모가 엄청 중요해서 학원에서 자꾸 외모정병 불어넣어서 더 힘들어

그러다가 또 바로 좋은 일와 ..인생은 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