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다 말해달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87
0
8
말 그대로 다 말을 해달라, 거리감이 느껴진다 등등 말을 다 해야할 의무를 못 느껴서 항상 이야길 잘 안했는데 원래 내가 그런게 좀 심해 근데 남자친구는 자꾸 이야길 해달래 원래 연인사이에 이야기해주는게 당연한거야?
예를들어 성형수술, 어디간다, 누구만난다 등등 이런 거
아는언니
말 그대로 다 말을 해달라, 거리감이 느껴진다 등등 말을 다 해야할 의무를 못 느껴서 항상 이야길 잘 안했는데 원래 내가 그런게 좀 심해 근데 남자친구는 자꾸 이야길 해달래 원래 연인사이에 이야기해주는게 당연한거야?
예를들어 성형수술, 어디간다, 누구만난다 등등 이런 거
그런것도 말 못할거면 솔직히 나는 연애 왜 하나 싶음 별로 그렇게까지 안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짐 더 좋아하는 사람만 항상 서운한거지 뭐
난 다 말해
성형은 뭐.. 선택인거같고(난 서로 술먹고 얘기함) 어디간다 누구만난다 등은 다 얘기해 잠깐 뭐 연락 안 될거 같은 것들도 다~~
다 말 해주는게 좋긴하지 성형수술은 숨기고 싶을 순 있지만 누구 만나고 어디 가는지 정도는 연인 사이에 필수라 생각해
난 첫 연애고 초반이라 그런가 숨기는 거 많은데 ㅠㅠ 다 말해 주는 게 맞는 건가
근데 그게 연인의 일부라고 생각해 나도 그런 거 원래 공유 안하던 사람인데 연애하면 귀찮고 어색하더라도 하나씩 보고하는 편이야
난 좀 친해지면? 좀 시간 지나고 하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말하고 공유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상대는 말 별로 안 하면 약간 서운하고 거리감 느껴지는 거 있긴해
나는 남친이랑 절친한테는 내 tmi 다 풀어놓는 편이라 당연하다 생각하긴 해 거리감 느껴진다는거 뭔말인지 알 것 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