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 진짜 못해먹겠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677
3
28
ㅈㄱㄴ왜이리 ㅂ신이 많아 ..??? 진짜 글 앞뒤 맥락 안보고 시비터는 방구석 한녀들 때문에 지우고 싶어 원래 속닥으로 도움 많이 받아서 좋았었는데 지금은 진짜 너무 내가 상황이 심각하다보니 조금만 시비털어도 못해먹겠어 안녕 좋은 언니들 많았는데 아쉽다
아는언니
ㅈㄱㄴ왜이리 ㅂ신이 많아 ..??? 진짜 글 앞뒤 맥락 안보고 시비터는 방구석 한녀들 때문에 지우고 싶어 원래 속닥으로 도움 많이 받아서 좋았었는데 지금은 진짜 너무 내가 상황이 심각하다보니 조금만 시비털어도 못해먹겠어 안녕 좋은 언니들 많았는데 아쉽다
찐따라서 그럼 언니가 이해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엥 최근에 진짜 1도 없고 ㅈㄴ 상냥하던데 ㄷㄷ
근데 속닥만그런게아니라 요즘 사람들이 다그럼 유튜브 댓글창만봐도 오지게싸우고있음 여기정도면 괜찮은편인데
맞아 정병 환자도 봄
혼자 어디서 긁히고와서 이런 글 올리면서 징징대는 피코충징징충을 걸러야 함 한남이든한녀든 저런 혐오단어 쓰는 것부터 비정상인데 보통 정상적인 언니들은 환멸 느껴서 지우고 싶으면 조용히 어플 삭제하지 뭐 병신들이 시비를 어쩌구 방구석한녀가 어쩌구 이딴글 안 올림 ㅋㅋ 보통 이런 글은 본인이 병신같은 글 올려서 욕 쳐먹은 걸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편들어줘 징징 싸는 거임 꼬우면 어플지우고 조용히 나가셈
@아는언니6 ㅇㅈ
@아는언니2 오 말투보니 랭킹 1위들 글쓴이 같아보인다 부계들인가
근데 익명커뮤면 어디든 다 비슷하긴혀
ㄹㅇ 문맥파악 못하고 혼자 열내다가 욕하는 사람 너무많아짐 ㅜ 정신적으로 아픈애들 개많아진듯
언니가 시비를 털엇다고?
나도 누가 조언해달래서 댓글 달았는데 상처될 말도 아니고 편들어줬는데 원하는 말 아니었는지 갑자기 지가 뭐라고 아는 척 하냐고 ㅇㅈㄹ해서 이제 조언글에 댓글 안달고 다님;;
진짜로 이상한 언니들이 늘어서... ㅋㅋㅋ 하기 싫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고양이언니구나
@아는언니1 1년반넘게 고양이버린 거지언니
@아는언니1 그개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