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671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4473옷 골라줘!!!!!!!449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26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2906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3247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518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14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8910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23
근데 그것도 상대방이 여지를 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듯 아예 맘 없으면 확실하게 벽을 치거나 티를 내줘야 되는데 계속 연락받아주고 긴가민가하는 행동들을 하니까 썸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미안해서 내치진 못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