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가 만약에 스타일 바꿨는데 남사친이5272인생 말아먹었는데 어떡해?4563엄마가 가해자같음2064질이 너무 좁아서2185남친이 너무 잘나서 힘들어(남친 자랑 절대 아님..)2256라면 소신발언1757썸남 영화본다고 사진 보내줫는데ㅅㅂ3018아빠가 나 주라고 사온건데 선물2129바지 한사이즈 크게 할까??급해ㅜ20810istp인데 fj 붙는 애들 ㅈㄴ 안 맞음150
근거 없으면 그냥 넘김 근거 있다?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함 좆될 운명이면 좆될거라고 생각함
난 좋아하는 아이돌 봐..
일단 나가 운동해 집에만 잇으면 우울로 잠식당해 악뮤 수현이 봐바 오빠가 끌고나가서 운동시키고 하니깐 다시 밝아진거
나
난 자는거나 휴대폰하는걸로 돌려놨는데 안하면 힘들더라고? 요즘엔 부딪히긴하는데 아직 부족해 정말 힘들면 절에 가던가 그러고있어!
자꾸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힘드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러니까!
나는 운동가거나 애써외면함.. 걍 그 생각나는거마저 외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나도 구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