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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 몇키로인지 물어보는사람도 있어?
냅둬 인성개박살나서 노후에 주변에 남아있는사람없이 그냥 끼리끼리만 남아서 아직도 헛소리하는 미친할머니들 같은데 신경쓸꺼 하나두 없엉
뭔소린지 잘모르겠네 그냥 말한건지 그거 말고도 나도 이사오고 안그러신분도 있겠지만 요즘 특히 할머니들 스트레스 은근 받음.(대놓고도 막말,오지랖간섭,요즘을 잘몰라서도 말이잘안통하는 듯 등.) 생각이 좀없으신가본데.
며느리 흉보는듯 근데 그걸 알바생한테 왜;;
노망난거지;
못배워서 그런거지 뭐
며느리 몸무게는 왜말하고다니시는거야...
언니가 날씬한 경우 걍 지 며느리 뚱뚱하다고 뒷담하는거고 언니가 뚱뚱한 경우는 언니봤더니 며느리 생각나서 걍 돌려깐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걍 보통이면? 확 마르지도 확 뚱뚱하지도 않아
@아는언니3 그럼 며느리 흉보는게 맞을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