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다니니까 뚱뚱하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09
0
10
소리 들었어 어떤 학생한테ㅜㅜ 대놓고 손가락질하면서 말하더라
무시하고 버스 탔거든?
아빠 준다고 산 빵 들고 있는데 야 저런거 먹으니까 뚱뚱하지 지 친구한테 그렇게 또 말하더라
요즘 학생들 무서워 진짜
67이라 비만이긴한데 대놓고 들으니 서럽더라
아는언니
소리 들었어 어떤 학생한테ㅜㅜ 대놓고 손가락질하면서 말하더라
무시하고 버스 탔거든?
아빠 준다고 산 빵 들고 있는데 야 저런거 먹으니까 뚱뚱하지 지 친구한테 그렇게 또 말하더라
요즘 학생들 무서워 진짜
67이라 비만이긴한데 대놓고 들으니 서럽더라
난 아니고 내 친구 일인데 친구가 마트에 심부름 갔는데 초딩들이 니 여친 지나간다 이거 당했데 그래서 내가 걍 가정교육 독학한거니까 무시 하라 했어 언니도 넘 속상해 하지말구 걍 뇌가 덜 성숙한 애들이라 생각하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나도 그거 진짜 자주 당함 초중고딩 나이 상관없이 그러는 애는 그러더라
@아는언니2 그런애들 대부분 자기 내면이 구질구질해서 그래 언니가 무시하자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진 않으니까
무례한 사람 많아 학생이나 어르신들이나
존나무례해 요즘 그런사람 많긴하더라 외국가도 한국어모를줄알고 막 싸지르고 한국에서도 눈치 안보고 싸지르는 새끼들...
그런 애들 그냥 사회성 제로임 교육을 어떻게 처받길래 그런 말을 할까 ㅅㅂ
틱톡만 봐도 요즘 학생들 무서운듯 내 사촌도 이제 중딩 올라가는데 로블록스하면서 패드립 함
아니 저런말을 실제로 한다고?? 미친거 아냐 남이 뭘 먹던 지가 뭔 상관이야
@아는언니1 몸매도 지가 뭔데 저떤말을 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버스 타니까 바로 손가락질하면서 말하던데 버스 타는거 나혼자였어 그때 하 진짜 ㅋㅋㅋ 그 빵도 알바 끝나고 근처 빵집에서 가족들 먹으라고 산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