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우리 나라 여자들 진심 너무 불쌍함8242내가 장원영이면 인성존나더러울듯5873남친이 성형 말리면 어떡해?3324레즈가 싫어질려고 해4285난 팔뚝지흡 드라마틱하지 않았음1286남친이 전여친이랑 맞춘 임티를2637나 자취처음하는 20대초인데..1008아 ㅅㅂ 방금 겜에서 친해진 남자 만났는데2349다음생에 누구로 태어나고 싶어12810살려주세요 철벽남 어케 꼬시죠..ㅠㅠ175
아까우면 하지마,, 나는 다른 실습이긴 한데 끝나는 날 감사해서 머 돌리긴 했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미 한참전에 했던거긴한데 갑자기 생각하니 아까워서 난 감사한거 0.0001도 없었거든 일진짓 하더라 나 상대로 담당 선생이ㅋㅋㅋ
헉 엉니 혹시 어린이집 선생님 직업으로 어때 많이 힘들어? 추천해?
@아는언니1 글이랑 다른 주제 얘기해서 미안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실습만했는데도 싫어서 안했어 학부모들 컴플 심하더라 그리고 담당 선생이랑 원장 성격도 별로... 성격 좋은 선생들 찾기 힘들어 목아파서 따뜻한물 가져가서 마셨는데 혼자 커피라도 마시냐면서 개꼽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