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나 얼굴평가좀 해주라..3542살찐가슴큰Vs마른빈약..3073친구랑 짝남이 겹쳐.. 누가 더 나은지 한번만 봐줘2944남자 닉네임354523살 언니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거있어3346남자들은 첫관계를 다 성매매로 해?1557속닥언니들은 마라탕 몇단계 까지 가능해??928차있는 남친있어서 너무 좋다1989난 이쁜 여자가 젤 부러움8210차단하면 그 사람 부계에서도 나 안 보이는거지?186
와 댓글 보니까 진짜 무례한 사람 많네
아무래도 ㅍㅎㅌㅊ 정도는 되어야 하더라 성형하는 게 답인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성형도 이미 해보고 그랬는디 양악수술은 좀 무섭더라 사각턱이라
대놓고 니여친 지나간다 모르는사람이 하는경우를 봤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응 많아 평일 오후쯤시내 나가면 자주 들어 만두 포장하려 기다리는데 야 니 여친 으 니랑 똑같이 생김 소리까지 들어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버스 타는데 버스 타니까 살찌지 소리도 들어봤고 고딩때는 서울에 수학여행 가서 할리퀸 분장 했었는데 처음 보는 커플한테 이야 얼굴이 안되서 어쩌고 그런말도 들었어
다 예뻐질 순 있어 근데 예뻐진다고 그런 마음이 사라지지도 읺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적어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말은 안들을거아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