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무례했던건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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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교육으로 퍼스널컬러 받았어
마지막에 한명씩 질문 하는데 깜빡하고 내가 화장품 안들고와서 립 사진 보여줌
근데 강사가 립 이름만 봐서 모른다함
어떤 여자분이 화장품 이것저것 가져와서 강사한테 펼치길래
어? 이 립이랑 같은건데 했어
강사가 그 립 색 보고 설명해줬어
근데 화장품 주인이 기분 나빠하더라
그 사람이랑 친한 3명이서 시선주고 받더니 허 이러고
아는언니
취업교육으로 퍼스널컬러 받았어
마지막에 한명씩 질문 하는데 깜빡하고 내가 화장품 안들고와서 립 사진 보여줌
근데 강사가 립 이름만 봐서 모른다함
어떤 여자분이 화장품 이것저것 가져와서 강사한테 펼치길래
어? 이 립이랑 같은건데 했어
강사가 그 립 색 보고 설명해줬어
근데 화장품 주인이 기분 나빠하더라
그 사람이랑 친한 3명이서 시선주고 받더니 허 이러고
언니 차례 지난거고 화장품 주인이 딴 거 묻고싶었으면 기분나쁠수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분이 웨딩 때문에 먼저 물어보고 계셨어 사진, 헤어 스타일 등등 거의 한 20분 정도? 난 끝난줄 알고 물어본건데 화장품 가질러 간거더라 테이블에 꺼내놓길래 이거랑 립이 똑같다 그 한마디 하고 설명 듣는데 5분도 안걸렸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중간에 물어봐서 기분 나빴다기보다는 같은 립이다 찝어서 얘기해서 기분 나빠하는걸로 보였거든 못생긴애랑 같은 립 쓴다고 기분 나빴던걸까 그분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