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반응을 우째해야되는거임 이거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6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4

3년만에 겨우 취업했는데 삼촌이 회사 얘기 듣더니 "너는 참 이상한 곳만 골라서 잘 간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그래도 거기 정규직도 아니고 시 사업으로 3개월만 쓰는거였다고 간거 진짜 후회하고 있다면서
(처음 면접 볼때는 3개월 해보고 결정한다 얘기해서 들어갔는데 막상 가니 말 달라짐+출근 시간도 달라짐)
다른 어디 기업 하청 경리직 올라왔던데 하필 그 회사 다니고 나서 공고 올라온거라 후회된다고 했거든

삼촌이 얘기 듣더니 기업 1하청이 아닐거라면서 한참 밑 하청일거라고 1하청 같은 곳은 어린 애들 뽑는다고 하길래 기분 나빠서 어리든 아니든 나같아도 나같은건 안뽑는다고 했거든 왜 이렇게 비관적이녜
어느장단 맞춰야함?

댓글 아이콘 댓글 4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하고 방으로 들어가면 안되나 삼촌이 할말은 아닌거 같은데 3개월하면서 이직준비해야지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삭제된 댓글입니다.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나라면 처음에 이상한 곳만 골라서 잘 간다 했을때 ㅈㄴ의아한 표정으로 삼촌도 이상한 데 골라서 장가갔잖아 할듯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빠른언니1 결혼 못했어 일도 안하고 계시고 가끔 가던 현장도 고혈압 땜에 못감 그러면서 매일 술드심 월세 못 내서 할머니가 내주거나 친척들이 내주심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아는언니2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은 듣지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