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대놓고 눈치주기 시작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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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자로 계약 끝나서 회사 퇴사함
일자리나 알바 지원해도 안구해져서 타지까지 가서 단기 알바 하고 그랬거든 17일 토욜까지도 알바했구
오늘 갑자기 알바 안구하냐고 뭐라고 그러더라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가 ㅜㅜ
거의 마감 알바나 야간 알바나 짧게 구하거나 구하더라고 정기적으로 올라오는 알바 거의 없더라
그리고 짧게하든 야간이든 마감이든 이력서 내는데 연락없었음 아직
일단 다 내는중인데 수욜도 빵집 주방 면접 가거든
주5일 (주말 포함) 7시부터 1시까지
내가 수욜에 면접 보러간다니까 또 평일만 일하는곳이냐고 그럼 주말엔 일안하냐 그런식으로 말하던데 무슨 평일 주말 상관없이 7일 내내 일하길 바라는걸까 짜증나

하..ㅠㅠ답답하겠다 언니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솔직히 내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일자리 없음 어쩔껀데 시전하는것도 아니고 10만원, 12만원 벌어보겠다고 새벽부터 타지까지 2시간씩 운전해서 알바 다니고 그랬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서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