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침대에 눕는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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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빼고 다 시름...ㅠㅠ
옷 안갈아입고 눕는것도 싫고 외출복 침대위에 두는것도 싫고 머리 두는것에 앉는거랑 발두는 것도 다 시름...
근데 아빠는 술취해서 양말이랑 옷도 안벗고 눕고 혈육은 꼴에 깨끗한척 한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누워있어
진심 스트레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언니
엄마 빼고 다 시름...ㅠㅠ
옷 안갈아입고 눕는것도 싫고 외출복 침대위에 두는것도 싫고 머리 두는것에 앉는거랑 발두는 것도 다 시름...
근데 아빠는 술취해서 양말이랑 옷도 안벗고 눕고 혈육은 꼴에 깨끗한척 한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누워있어
진심 스트레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