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싸이코패스 같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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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패인지 분조장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정신적 문제가 있는거 같아...
초딩때 부터 저러긴 했는데
성인 되니깐 더 심해진거 같아
엄마한테 진지하게 쟤는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정신병원이나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자고
울면서 말해도
내딸 한테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해...
중딩때 부터 혈육 성격때문에
살자 하고싶은 순간도 많았고 지금도 그래..
혈육 성격이 어떻냐면
1.자기가 잘못한건 인정안하고 사과도 안하는데
내가 사소한거라도 잘못하면 소리지르면서
당장 사과하라고해...
사과하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하라고 30분 넘게 반복해
( 기분나쁘니깐 사과해-> 내가 사과함->그게 사과야?
다시 사과해.) 의 반복
2.아무것도 안했는데 소리지르면서 나대지말라고 짜증내
(나대지마-> 내가 뭘했는데? -> 니가 지금까지 한 모든게 다 나댄거야.왜 기분나쁘게해?)->다시 1 반복
이거말고도 너무 많은데 실제로 들어봐야됨..
이건..
진짜 피말리고 들으면서 그냥 창밖으로 뛰고싶음...
성인인데도 이러면 갱생여지는 없는거지?..ㅠ

나르 같은 면도 있는 듯 저런 애들은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거 보면 화나서 뒤지려함 그렇게 해봐 ㅂㅅ은 혈육인데 왜 언니가 죽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