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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통금.....ㅠ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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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약속이여서 2시에 나감.
나는 술 한방울도 안마시고 놀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10시 들어오래...
다들 통금 원래 이정도해...?
약속장소도 집에서 도보 5분 거리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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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이랑 살면 어쩔수 없나봐... 나도 25살인데도 통금있어...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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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지금 20대 중반인데 우리 엄마도 언니 엄마랑 진짜 똑같앴어 전화 안 받으면 막 10통씩 오고 그래서 나도 짱나서 그냥 문자로 친구 집에서 잔다 하고 폰 꺼두고 그냥 잤어 ㅋㅋㅋ 그러고 좀 괜찮아진 거고 난 한번 들이박아봐야 된다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