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 너무 짜증나ㅠㅠ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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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이제 3학년이고 실습나가기 전이야.
근디 아빠가 내가 약물도 모르고 간호중재도 한개로
모른다고 욕해.... 가족중에 입원하신 분이 있는데 링겔 약이 뭐냐. 효과가 뭐냐. 물어보고 잘 모르겠는데..하면 욕해...멍청하다고....
병원에서 쓰는 약품명을 내가 어떻게 알아....;;;
그리고 나는 간호 가기 싫었거든... 아빠가 나한테 니가 진짜 간호 가기 싫었으면 말을 했겠지 ㅉㅉ 이럼...
나 엄마 앞에서 울고 소리치고 무릎꿇고
몇달을 했는데도 강제로 간호 보냈으면서 엄마는 아무말 없이 웃고만 있고
너무 스트레스야....ㅠㅠ픂

아무래도 독립이 답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