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오빠 한테 맞아서 살면서 가장 많은 피 흘렸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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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랑 싸웠는데 그 싸움이 내 물건 돌려달라에서 시작했어 내 물건을 자기 여자친구집에 둔거야 그래서 그 여자친구 집 간 스토리 올라와서 내가 가져오라고 했는데 그 담날 친오빠 집에 와서 내가 가져왔냐고 물어봤어 근데 안가져왔대 근데 난 내 물건 가져가라 허락한적없고 맘대로 가져간게 지금 한번이 아니야 근데 걔가 전에 전적이 있으니까 나도 화나고 해서
나:너 그럼 내 물건 그대로 가져와
친오빠: 야 그거 내가 사줄게 얼만데
그러고 나서 난 사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내 물건 가져와 그깟거 내가 살수있으니까 가져오라 했더니 갑자시 소리를 지르면서 나한테 들이대는거야 그래서 나도 눈 안피하고 내꺼 가져오라고 사라는게 아니라 가져오라고 이러는데 걔가 나 밀어서 자빠졌거든 그래서 나도 화나서 바닥에 물건 하나 던졌어 그랬더니 나 발로 까고 그러길래 뺨 한대 때렸거든 근데 얼굴을 주먹으로 막 때려서 코 금 가고 온통 방 안이 피 투성이였어 피를 너무 흘려서 응급실 실려가고 근데 쌍방이래 근데 거기서 엄마는 날 혼내고 신고 못하게 하고 지금 눈물만 계속 나온다 어제부터 진짜 막 말로 설명 못할정도로 지치고 힘들어 아빠도 징역 가있고 가정폭력으로 친오빠도 징역에서 나온지 3개월 보고 배운게 그런거라 그런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죽고싶다 내가 혼자 살아도 봤어 근데 항상 부모님 쪽에서 계속 집 들어와라 잘해준다 이러고 들어온게 두번째야 독립 안해본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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