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카페직원이고 상대가 손님이거든? 제밯도와줘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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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걍 단골손님1이엇는데 갑자기 나한테 먹을거를 선물로 주셧어 되게 감사햇거든 근데 그때 이후로 자꾸 쳐다보는게 느껴졋어 근데난자꾸쳐다보는게 불편햇거든 글고 이분이 나쁜사람 같지도 않고 걍 확실하게 관계를정리하고싶어서 내가쪽지로연락처를드렷거든 근대 얘기해보니 나이가 나랑넘많이차이나는거야 그래서 아 좀 어렵겟다고 죄송하다고... 앞으로도 편하게 다니세요~~햇어 근데 갑자기 한 두달뒤에 쪽지로 보고싶엇다고 적어서 나한테주고 다음에또보고싶으먄인사하곘대 그리규 카톡 왔는데 방해햇으면 미안하다먄서 나한테잘보이고싶어서 꾸미고 오고 그랫대 자기이상형이엇다고 웃ㄴ는얼굴가까이서보고싶엇다는데(나웃은적이없음) 나는 또 내가 불편해서 안 오는 줄 알앗다고 아님 다행이에요 하고 내가 낯가림심하거이런거첨이라 어케반응해야할지모르겟다고 ㅠ 걍 앞으로도 편하게 다니시라고 햇거든 그러니까 자기가너무부담스러우면말해달래 또뭐주면 말할까? 무ㅏ라고말헤?? 내가 모쏠에 이성친구도 없엇어서 이런게 너무 무섭고 서툴어ㅠㅠ ㅠ 그리고뭔가금ㅋ친구비 입금하겟다는데 시발 친구는뭔친구..? 내가 꼬리친거같아??ㅠㅠ

부담스럽다 말하지 말고 걍 싫다 그만해라 이제 차단하겠다 단호하게 얘기해야 해 무섭고 낯가리는건 이해하는데 그남자 하는꼴봐서는 단호하게 안하면 계속 그럴거 같아
그냥 편하게 다니라고 그런 말 하지 말고 부담스럽고 불편하다고 얘기를 해 괜찮은 척하니까 계속 들이대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부담스럽다고 말해볼게...ㅜㅜ 예의상 한말이엇는데 이거를 들이대도된다고생각하는줄은 몿랏어 ㅜㅜ
@아는언니2 돌려 말하면 못 알아먹는 사람 많아 조심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