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오늘 알바 힘들다고 말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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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니 오늘따라 진상이 진짜 너무 많은 거야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오랜만에 징징거렸는데 좀 위로해주다가 남친도 단기알바가서 일하러 사라졌어
근데 갑자기 남친은 오늘 칭찬 많이 받고 챙김 많이 받아서 너무 좋다고 마트 알바 너무 좋다면서 재밌다고 막 자랑하는 거야
난 좀 전까지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서 울고 싶다했는데 남친이 저러니까 괜히 짜증나고 거슬려
지금이 딱 pms 시기라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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