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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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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랑 1년정도 만나다가 걔가 이제
나 싫다고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거든 근데 난 걔가
나랑 사귈 때 술 먹고 여자애들이랑 자고 다니고
헌포 다니고 이런거 다 아는데도 넘어갔거든 헤어지기
싫어서 그러다가 내가 차인구였는데
내가 엄청 붙잡았는데도 안 잡혔었어 그러다가 최근에
곂지인들이랑 술 같이 먹었어 걔도 껴있고 난 알고 간거였어 2년 지나있었으니깐 어떤 모습일지도 궁금했고 내가 잘 살고 있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 추억도 생각나고 보고 싶어서 근데 걔는 변한게 없더라고 여전히 하루종일 여자들이랑 연락 끊기지도 않고 그러다가 술 먹고 걔랑 잤는데 난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카톡 했거든 내가 단둘이 술 먹자고 이러면서.. 걔가 알겠다길래 내가 이 날에 되냐고 했는데 그 뒤로 답장이 없어 너무해 난 걔가 술자리에서 나 엄청 챙겨주고 플러팅하길래 나랑 잘해보고 싶어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바보 됐어 쟤는 왜케 여전히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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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쓰레기 새끼랑 잔 언니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