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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가게 알바vs정규직 회사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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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식업 종사자고 지금 퇴사한지 일주일 좀 넘었는데 남자친구가 자영업자거든 이번에 2호점 내는데 3월부터 오픈 멤버로 알바할 생각 없냐는 거야
내가 주방에서 하도 시달려서 이제 할 생각 없고 일반 직장인들처럼 9to6 주말 공휴일 쉬는 제과제빵 제조 업체로 넘어가려고 했거든
다음 주 두 개 면접 있고! 오늘 갑자기 얘기하더라구,, 부담 가지지 말라고는 했는데 부담은 안 되고 고민이긴 해,, 식당 아니고 샐러드 쪽이라 어렵진 않아서
근데 이제 알바냐 정규직이냐가 문제야ㅜㅡㅜ 자취러라 돈은 벌어야 하는데 퇴사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일단 담주 면접 보고 결정하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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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결과에 따라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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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 아무래도 정규직이 좋지 9to6이 제일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