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 ㅋㅋ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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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xxxxxx 자랑 할 일도 아님 ㄹㅇ
지금 스무살 초반인데 슴살 되고 나서 번호만 진짜 셀 수 없이 많이 따엿음 참고로 나는 이쁜 편 아니고 이쁘장정도임 근데 번따남 얼굴이 정말 못생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줌 용기 내서 번호 따준거(?) 사실 ㅈㄴ 안 고마움 진짜 어느정도 못생겨야 그냥 넘기지 말도 안되는 얼굴로 번호를 물어보니까 자존감 개 떨어짐 시발 개빡치네 오늘도 최소 30대처럼 생긴 사람이 말 걸어서 길 물어보려는 줄 알앗는데 번따드라 ㅋㅋㅋㅋ 자아가 너무 비대한걸 넘어서 진짜 내가 죽고싳음 하 너무 열받아서 하소연 해버ㅏㅅ어

언니는 확신의 이쁜편같은데..? 난 21살인데 지금까지살면서 7번인가밖에 안따엿어ㅜㅜ 근데 못생남들 주제도모르고 따는거 ㄹㅇ안고마워제발용기를내지마그냥 진짜 못생남한테 따이면 나한테 자기가어울린다생각하나 이러면서 자존감개떨어져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