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좋냐는 말을 원래 면전에 대고 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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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일 때 그래보일 수 있는 건 알겠는데 내가 본 사람들 대부분 이랬음… 표정이 왜그래 기분 안좋아?
오랜만에 보거나 첨 소개로 만난 술자리같은 곳에서 어색하니까 그런건데ㅠ 경련나게 하루종일 웃을 수도 없고
아는언니
무표정일 때 그래보일 수 있는 건 알겠는데 내가 본 사람들 대부분 이랬음… 표정이 왜그래 기분 안좋아?
오랜만에 보거나 첨 소개로 만난 술자리같은 곳에서 어색하니까 그런건데ㅠ 경련나게 하루종일 웃을 수도 없고
나도 무표정하고 있으면 화낰ㅅ냐고 물어봄 근데 나는 내가 무표정일때 화난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충분히 느껴서 화 안나던데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3 글에 써논 것처럼 난 웬만하면 거의항상 웃으려고 함 ㅠ 무표정은 사람이니까 당연히 한번씩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상대 말에 리액션이나 표정도 하나하나 신경쓸 때가 많은데도 잠깐 멍때렸다고 그런 질문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게 어떤 의도인지도 모르겠고 무례하다고 느껴져나는 화나고 안나고가 중요하기보단 초면에 또는 조심스러운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게 좀 아닌 거 같음..
@아는언니2 하 언닠ㅋㅋ 근데 나는 항상 내가 웃고 있다생각하는데 거울 보거나 남이봤을땐 전혀아니더랔ㅋㅋㅋㅋ 걍 속안에서 혼자 웃거있던 나를 봣어.ㅎㅎ
모두가 그렇게 물어보는거면 언니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덜 스트레스 받을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이건 자기자신을 돌아본다라는 표현을 쓸만한 게 아닌거같은데
@아는언니2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는거면 언니도 언니를 돌아볼 필요가 있는거지
표정이 좀 어색하게나오나보다 나는 무표정이면 화났냐는 말 들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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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기분나쁘지않아?ㅠㅠ 화듣고싶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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