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ㅠㅠ짜증남진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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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알바하면 몸 상한다고 본가살면서도 80씩 받는데 걍 너무 부러움 엄마가 해주는 따듯한 밥 먹고 아빠한테 맨날 놀라고 용돈받고 너무너무너누 나랑 비교돼 우뤃해ㅠㅠㅠㅠㅠ 나는 엄마가 자기쓰게 신용카드만들라고 하거 아빠는 친구들 50에서 80은 받는다는 말에 노발대발하면서 소리지름 나 한달에 10만원,10만원 이렇게눠받고 심지어 청약이랑 교통비 때문에 돈 쓸 수가 업서… 알바도 해도해도 자꾸 잘리고 너무 힘들고 서러워
이런 글 올리면 또 무시당하거나 한심하다는듯이 댓글다릴거같긴한데 그래도 어디말할 데가없어서 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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