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어제 회사에서 첫 회식 했는데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77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까 2차까지 가서 오후 9:30분 까지는 있었거든? 근데 집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지하철 타야했어(지하철로는 2 정거장 거리)
근데 엄마가 걱정되는거 아는데 ㅋㅋㅋ 그냥 엄마 핑계 대고 빨리 나와라. 내일 출근 어떡할꺼냐. 엄마가 회사에 전화한다 이 지랄함;
예전에 중딩때도? 통금 6시였을 때 노느라 전화 못 받았는데 막 경찰에 신고한다고 난리도 아니였음(늦게라도 봐서 엄마랑 연락중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함)
그래서 내 사회생활 망칠꺼냐 회사에 왜 전화한다고 하냐 하면서 오늘 좀 싸울까 고민중임.. 이게 내가 예민한건가?
엄마한테 어떤 식으로 말 할까 ㅊㅊ좀 ㅠ

댓글 아이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