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기업 남자 만났는데 ㅈㅉ 하남자같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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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니면 뭐하나
약간 나솔에 22의사영수 보는 느낌임
전화할때 내 말 끊고 지 말할때부터 알아봄
만났는데 고기 다 먹고 볶음밥 만들어주시는 주인할아버지 있었는데, 조금 느리다고 나한테 좀 느리신데? 하면서 꼽주는거임 ㅅㅂ 그와중 얼굴 존 ㄴ 못생김
지가 내 말 잘못 알아들은건데 웅앵웅 ㅠ 삐지기도 잘 삐지고 ㅠ 아 ㅈㄴ 남성성없긔
날씨 추워서 전기장판 튼다햇는데 나보고 ㅈㄴ 다른 종족 본사람마냥 놀래서 벌써 틀어? ㅇㅈㄹ .. ㅈㄴ 한껏 멋 부리고나와선 자켓입엇던데그것마저 안어울려서 눈물남 ㅜ 근데 본인은 안춥다고 ㅈㄹ ㅠ 하 ㅈㅂ
같이 가기싫어서 난 버스 타고간댔더니 자기도 굳이굳이 같이 타서 내린다고 ㅈㄹ ㅠ 아니 이해안되는게 어차피 택시타고간다며 대체 버스 4정거장 내려서 택시를 왜 탄다는거임? 난 같이 타는것도 불쾌한데;
못생겼으면 눈치라도 있든가 지는 얼굴 ㅈ 빻앗으면서 전에 만낫던 소개팅녀 얼굴이랑 사진이랑 달랐다 ㅇㅈㄹ 여자들은 보정이 심하더라 ㅇㅈㄹ 아 꼴에 ㅈㄴ 존심은 강하고 눈치는 드럽게없고.. 음식점에서도 자꾸 안 궁금한데 여기 주인집 아주머니가 바꼇다나.. 뭐라나... 전에는 아주머니가 서빙도 다해주셔는데 지금은 안한다... 꿍시렁꿍시렁 ㅈㄹ 그거 말고 다른 할말이 그렇게 없나?
이 음식점도 지가 맛잇다고해서 온건데 맛도없아서 ㅈㄴ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단점만 보였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