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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에 학벌부심 이해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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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언니가 평소에 일잘하는 나, 교수님 사랑받는 나, 예쁜 나, 갓생사는 나.. 에 빠져살거든? 객관적으로는 다 평범한데 본인은 뛰어난줄알아
유일하게 부심못부리던게 학벌이야
지잡다니다가 편입 4년준비해서 드디어 서성한 편입에 성공했거든? 근데 ㅠㅠ 직장다니는 내 앞에서 자꾸 내 학벌가지고 라이팅?같은거해.. 나는 국숭세단라인이거든...
“너가 대학이 안 좋아서 직장도 더 좋은곳 갈 수 있었는데 못 가는거다”, “나는 학벌이 좋아서 너보다 더 좋은 복지누리며 회사다닐 수 있다, 너는 고작 거기에 만족하냐” 이런 얘기..ㅋㅋ 언니들은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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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해 신경 쓰지말구 언니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ㅎㅎ 하구 더 이상 아예 대꾸해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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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핍이려니 하고 상대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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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친구면 나도 상대안할텐데 가족이라.. ㅠㅠ 나 없을땐 부모님한테 속닥이가 다시 대학갔으면 좋겠다고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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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그냥 투명인간처럼 생각해 그런 식으로 뒷담화하고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