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살기 진짜 힘들고 보살되겟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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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성격 완전 안 맞음 걍 사사건건 트집잡음
일하는데 시도때도없이 방에들어오고 우리회사 론칭내용도 막 캐물어봄 회사기밀이라 말 못해준다고하면 그걸로 또 삐짐
원래 직장잘다니면서 자취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외롭고 우울증걸릴것같다고 다시 들어와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들어온거임
아는언니
엄마랑 성격 완전 안 맞음 걍 사사건건 트집잡음
일하는데 시도때도없이 방에들어오고 우리회사 론칭내용도 막 캐물어봄 회사기밀이라 말 못해준다고하면 그걸로 또 삐짐
원래 직장잘다니면서 자취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외롭고 우울증걸릴것같다고 다시 들어와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들어온거임
나랑 좀비슷한거같네. 막상 따로 살면 또 고운정미운정 난 내엄마라고 보고싶어지더라.
사정해서 들어갔는데 저러는건 그냥 감정쓰레기통 필요한거임. 다시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