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잘걸리는? 조용한 여자는 남친, 남자 빽 필수인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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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는 여자 괴롭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음.. ㅈㄴ 어린 나보다 작은 남중딩이
워 놀래키고 가고 다큰 어른도 그 ㅈㄹ하고
심지어 난 급식 때 나한테 어떤 중2병 일진 호소인 여자애가 어깨빵 ㅈㄴ 치고 욕해서
반친구들이 나서서 참교육해준 적도 있음..
이게 그냥 무시하면 되는것처럼 보여도 쌓이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정신병약도 먹는 중이야 ㅜ
약하고 걍 조용한 나보다는 쎈 남자가 옆에 있으면
찍소리도 못한다는 게 너무 현타 오고 그런 빽이
생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ㅇㅈ 난 얼굴도 순하게 생기고 키도 150대라 작아서 사람들이 만만하게 봄 근데 남친은 180대에 체격 있으니까 사람들이 확실히 만만하게 못 보더라 대하는 표정, 말투, 행동부터 다름 남친이랑 같은 알바할 때도 나는 가끔 진상 걸리기도 했는데 남친은 더 오래 일했는데도 당한 적 없댔음 글고 묘하게 꼬라보거나 길막하는 10~20대 여자애들도 있자나 근데 남친이랑 있으면 그런 여자애들도 걍 조용히 비켜주더라;
나는 등치큰년들이 그렇게 어깨빵을 하더라 등치큰게 자랑인건지ㅋㅋ 꺅!!하면서 픽쓰러지니까 등치녀 남친이 일으켜줌 한심한것들
@해본언니7 언니가 쓰러졌는데 등치녀 남친이 언니를 일으켜줬다고?
@아는언니2 응ㅋㅋㅋㅋ 등치녀 죵나 열받았는지 째리더라고
성격은 고치기 힘들어도 힘은 기를 수 있어 나도 중딩때 약하고 왜소할때는 남초딩한테도 시비 걸렸는데 지금은 키도 크고 운동해서 그런가 자존감도 높아졌고 아무도 나 무시못해
걍 만만해보이나본디
@아는언니1 공부 잘 하면 그런일 안 당함 글적는 투보니 답나오는데
하 인간혐오온다
마르고 조용하고 내성적인 스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아
@아는언니2 옷도 후리하게입고 화장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