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15kg쪘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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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55kg
자취하기전에는 뭘 잘안먹었는데 배고파도 엄마올때까지 참고
자취하고나니까 그냥 좀만 배고프고 입심심하면 계속 먹어
자취전에는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도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꼬르륵소리나면 뭔가 내가 너무 불쌍하고 맛있는거 먹어서 기분풀고싶어 ㅇㅅㅇ…
아는언니
40kg-> 55kg
자취하기전에는 뭘 잘안먹었는데 배고파도 엄마올때까지 참고
자취하고나니까 그냥 좀만 배고프고 입심심하면 계속 먹어
자취전에는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도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꼬르륵소리나면 뭔가 내가 너무 불쌍하고 맛있는거 먹어서 기분풀고싶어 ㅇㅅㅇ…
나도 자취하고 살 개찜ㅋㅋㅋ 혼자살땐 밥하는 법 몰라서 귀찮으면 안먹는 개말라엿는데 자취하고 요리해먹고 하다보니까 몇달만에 45에서 53됨 ..
나도 조금만 배고프면 머 이것저것 주워먹음 ㅠㅠ
ㅋㅋㅋㅋㅋㅋ 난 남친이랑 같이 있으면 내숭인지 먼지 적게 먹게 되던데.. 자취한지 8년차됐는데 가족들이랑 같이 있을 때도 확실히 뭐 주워먹는게 끼니고 굶주리는게 당연했던 거 같애 왜지 그냥 사람사는 기분이라 식욕이 주는건가 싶네에
그칰ㅋㅋ자취하면 배달이 넘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