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 때문에 치과 개진상 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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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치료하러 갔는데 사진찍고 다른부분이 충치가 심하다해서 원래 생각한 부위 말고 다른 곳 3개 치료 하기로 해서 3개 다 구멍 뚫었다는데 그 동생이 나한테 와서 76만원 나왔다고 가격 말해주지도 않고 무작정 구멍 뚫었다 다른 치과가면 돈 더든다 어떡하냐면서 울길래 내가 전화해주고 직접 방문해달래서 걔 데리고 방문해서 동생이 말한대로 말해줬더니 충치 있던 곳 상담할때 가격 다 알려드렸다고 화면 보여주길래 봤더니 진짜 화면에 상담한 흔적이랑 숫자 다 적혀있어서 동생한테 사실이냐 물었는데 거기선 아무말도 안하다가 치과 나와서 말 안해줬다고 들은적 없다고 이지랄함,,거기서 말하지 쳐나와가지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괜히 오지랖만 부렸네,,

순간 자기도 헷갈려서 생각 안나서 말 안했다가 치과 나오고 잘 생각해보니까 생각나서 말한거 아녀? 그게 아니라면 경계선지능장애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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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치과 가기 전부터 구멍뚫어놓고 갑자기 76만원 나왔다고 이도 멀쩡한거 뚫어놨다길래 그 치과 전화하고 같이 가서 말했는데 거기선 내가 다시 못들은거 맞냐고 되물으니까 암말도 안했어ㅋㅋ거기선 아예 아무말도 안하더니 나와서 아무 말 못들었다고 그러더라ㅋㅋㅋㅋ 누굴 믿어야될지도 모르겠고 내가 생각했을땐 치과에서 말 안해줬을리 없다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