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갓집에서 살좀 찌라는게 맞나ㅋㅋ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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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할머니 돌아가셔서 엄마쪽 손님들 오면 인사하고 그러는데 내 팔 만지더니 아이고 살좀 쪄라 이러는데 기분이 갑자기 확 나빴음 평소에 가끔이라도 본 사람들이 아니라 나 완전 애기때 봐서 기억도 안나는 친구분들인데 짜증나서 상갓집 와서 너무 예의 없으신거 아니냐고 말 좀 가려서 하시라고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ㅜㅜ
아는언니
얼마전에 할머니 돌아가셔서 엄마쪽 손님들 오면 인사하고 그러는데 내 팔 만지더니 아이고 살좀 쪄라 이러는데 기분이 갑자기 확 나빴음 평소에 가끔이라도 본 사람들이 아니라 나 완전 애기때 봐서 기억도 안나는 친구분들인데 짜증나서 상갓집 와서 너무 예의 없으신거 아니냐고 말 좀 가려서 하시라고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ㅜㅜ
안 좋은 뜻으로 말씀하신건 아닐거야 어른들이 오히려 더 슬프지 아는 사람이 떠났다는거랑 자신도 그 나이대인 불안감 등등 장례식이 많아지기도 하고
너무 말라보여서 그냥 툭 나온 것 같은데 기분 나빴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안좋은 뜻으로 말한 건 아니실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마른건 맞는데 오빠한텐 잘생겼네~하다가 나한테 한다는 말이 살좀 쪄라 라고 해서 기분 나빴나봐ㅠ
@아는언니2 걱정되니까 말하신듯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