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사회생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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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청주
타지역:제주도
제주도 유명한 식당에서 일주일 일하다 직원이 나를 관두게 만드는 바람에 다시 본가로 들어와서 생활중이야.
어떻해 된일이냐면 내가 들은 얘기가 직원 1명이 과거에 깡패였다 여기서 일한지 n년차 나보다 5살차이 어린애였구
나는 숙식제공 해준다는 말에 돈보다 숙식이 먼저였어 숙식이면 1인1실 이렇게 있는줄 알았는데 엘베 없는 빌라 쓰리룸이야 한마디로 방이3개 있는데 직원들 나까지 포함한 3명이 각방을 쓰는거야 뭐 이건 그럴려니 하고 넘어가 근데 남여공용으로 생활 해야되고 직장엔 3남 2여 (1명은 사장님 여친) 사장님이면 매장에 신경써야 되잖아? 근데 3년된 직원한테 사장님 몫까지 떠맡기고 그 직원 한명이라도 기회주고 기회 어긴다? 바로 잘라버리고 제주도 지역 타지역 아는사람 많다 과거에 깡패였다 주로 했던말이 욕설+협박을 많이 쓰고 조금이라도 신경 안쓰면 트집 잡고 거의 관두는 사람이 10명 중에 9명 관두거나 잘리는 경우가 많아 사장님 같은 경우엔 오후5시 출근하고 손님이 많은 경우 9시 퇴근하고 안많으면 8시 퇴근 직원은 10시50분까지 와야 11시 오픈 11시 퇴근이고 3:30~4:00 브레이크타임이야 나같은 경우엔 정신적으로 버티는게 힘들고 지치는 하루로 끝나 그리고 쭉쭉빵빵한 여자가 출근하면 바로 깨갱 하더라고 너무 어이가 없고 헛웃음이 나더라고 사장님은 출근대신 씨씨티비로 보고 퇴근하고도 씨씨티비로 보더라고ㅋㅋ 눈치 안보는 직원도 있지만 주방과 홀 직원 1명이 씨씨티비 눈치를 많이 보더라고 왠만해선 그가게 안가는걸 비추천해 후기가 좋아도 비추천 지원자가 많지만 안가는걸 원해 언니 동생이 월급이 쎄고 숙식제공이 좋아도 이글을 보고 안갔으면 해서 올리는거야

헐 알바생하고 머가 대단히 안좋은일이 있었나봄 사람들 사이가 좋아야 일할 분위기도 조성될텐데